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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칼럼: 전공이야기- Cyber Security (Subfield of Computer Science)
미국은 사이버보안을 자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경제적국가안보적 도전의 하나로 규정하고적극적으로 사이버공간에서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라인 구축과 전방위적 방어 및 미래 사이버보안 환경 강화 등 목표를 선정하였으며 연방 정부기관의 인터넷 접속 관리침입탐지시스템범 정부적 사이버방어 계획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모든 기관업무생활이 온라인으로 연결됨에 따라 정부 차원만이 아니라 사이버 보안은 일반 기업과 일반인에게도 묵과할수 없는 부분임에 분명하다   이러한 산업적사회적 동향을 볼때 사이버 시큐리티 관련 기술 개발은 필수적이며 그 성공하는 핵심요소인 우수 인력의 확보 및 육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사이버 보안 관련 직종에서 일하려면 어떤 전공을 필요로 할까통계에 의하면 44%는 Computer Science, Mathematics 또는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34%는 해당 분야 석사학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박사학위 소지자는 10%미만으로 보인다. 타 전문 분야보다 박사 등 고학력은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이는 반면전문 자격증 소지자들이 눈에 뜨인다이러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무려 85%였으며 자격증으로는 Security Administration, Forensics, Audit, Management, Legal, Software Security and GSE의 카테고리로 분류되고 CISSP (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Security Professional), CCNIP (Cisco Certified Network Professional Security), CEH (Certified Ethical Hacker), GIAC (Global Information Assurance Certification), ISACA Certifications, CompTIA Security + 등이 있다.   사이버 보안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관심사를 조사한 결과대부분  도전적이고 의미있는 것들이라는 응답(56%)이 나왔다. 그 외에중요하고 의미있는 일 44%, 좋아하는 기술 39 %, 끊임없는 변화&역동적인 산업 31%, 작업 보안 27%, 높은 급여 및 혜택 25%, 재능과 기술의 유효성 검증 18%,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 일할 기회 13% 등이 관심사로 나타난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일하는 지역은 캘리포니아나 워싱턴DC, 북부 버지니아매릴랜드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공공기관방위산업체항공산업, Third party 회사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해당 관련 업체로는 구글을 선두로연방 정부, Cisco, 시만텍맥아피 등이 알려져 있다   사이버 보안 전문직은 크게 보면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의 극히 일부분에 속하고 있으며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을 하고 Computer and Information Research Scientist, Computer and Information Systems Manager, Computer Network Architect, Software Developer등 분야의 경험을 거쳐 사이버 보안 쪽으로 진출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관련 직종에 대하여 최근 동향기술 등에 대해 알고 싶으면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niccs.us-cert.gov/ https://www.us-cert.gov/ https://www.justice.gov/criminal-ccips https://securityboulevard.com/ https://www.issa.org/ https://www.cyberstudents.org/   사이버 보안 기술이 강조되고 활용되는 분야는 다음과 같으며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이라면 더 깊이 파고들어 미리 전문적 정보를 탐색하고 공부해 보는 것도 좋겠다 Access Management, Cloud-Based Security, Data Leak Prevention, Intrusion Protection, Next Generation Firewall, Botnet Protection, Data Encryption, Endpoint Protection, Malware/Virus Security, Wireless Security.   학부에서 사이버 보안 전공을 제공하는 대학은 Georgia Tech, Purdue, UIUC, Rochester Tech, UC Davis, Virginia Tech, Boston University, Johns Hopkins, Syracuse 등이 있으며 https://www.cyberdegrees.org/listings/top-schools/ 에서 대학 리스트의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 UC Irvine 에서도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단기 certification프로그램을 (https://bootcamp.ce.uci.edu/cybersecurity/제공하고 있으니 타 전공 대학생들이나 이직을 원하는 성인들도 검토해 볼 만하다.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Sunny 칼럼: GPA 관리하기
대학 입시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당연히 GPA이다. GPA는 기본적으로 타 경쟁 지원자들과 차별화 가능한 첫번째 관문이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학 입시 환경속에서 수치로 나타나는 GPA야 말로 비교 가능한 기본이기 때문이다. 성적표는 단순히 숫자의 나열이 아니다. 오히려 학생이 어떤 선택을 했고 어떤 학과목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분야에서 더 공을 들이고 그 결과로 어떤 학업적 성공을 거두었는지를 보여주는 정확한 기록이다. 입학사정관들이 어떻게 성적표를 읽는지 알아보자.    
  1. 수업 선택
  간단히 말하자면 학교에서 제공하는 가장 어려운 수업들을 수강하면 된다. 절대로 성적 (GPA)은 속일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어떤 학생들은 AP는 아예 도전 하지도 않고 이전 학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과목을 마쳤음에도 Honor나 AP 레벨로 선택하지 않고 계속 Regular 수준의 과목을 듣는다. 이런 속임수는 수 많은 학생들을 봐오는 입학사정관들에게 쉽게 눈에 띈다.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외국어로 이루어지는 다섯 개의 주요 고교 과목(core subjects)은 필히 4년동안 꾸준히 공부하자. 예로 3년동안 스페인어를 들었는데 4년째 AP수업은 어려울 것같아 포기 했다고 치자. 입학사정관의 관점에서 보는 성적표는 대학활동의 예고편이다. 고등학교 최고 난이도 수업도 대학의 일반 수업과는 비교할 수 없다. 그런데 AP 조차도 듣지 않는 학생의 지원서를 보면 대학은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AP를 들어야 하는 이유이다. AP 수업을 듣는 두번째 이유는 대학에서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교양과목 등의 필수 과목들이 있는데 AP를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은 대학에서 기본 수업을 건너뛰는 것이 가능하다.   가끔은 시간상의 문제로 인해 못 듣는 수업도 있을 것이다. AP Spanish와 수학이 같은 수업시간에 있다면 자신의 관심과 희망 전공에 맞춰 수업을 정하자. 그리고 그런 스케줄의 문제는 꼭 학교 카운셀러가 지원서에 써 넣을 수 있도록 하자. 인근 대학에서 스페인어를 추가로 듣는 것도 한 해결방법이기도 하다. 배움에 열정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는 좋은 방법이다. (학교에 AP등 수업이 없을 때에도 적용된다.)    
  1. 성적의 흐름도 중요하다
  이상적으로는 학년에 관계없이 안정적이고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흐름이 중요할 때도 있다. 11, 12학년때의 성적이 더 중요한 이유는 저학년때보다 더 어려운 수업을 듣기 때문이다. 1학기보다 2학기 성적이 더 중요한 이유도 같은 이유이다. 더 어려운 수준을 다루기 때문에 더 확실한 평가가 된다.  좋은 성적은 어려운 수업에서 나올 때 그 의미가 있다. 성적이 오르는 추세를 보인다 한들, 11, 12학년에 쉬운 수업을 듣고 나온 결과라면 무의미하다.  많은 케이스를 통하여 계략을 접해본 입학사정관들이다.    
  1. GPA 해석하기
  GPA가 대학 입시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어떻게 성적이 평가되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성적증명서는 4년에 걸친 성적으로 구성되지만 각 대학마다 입시사정 반영 범위가 다르다. 10~12학년의 성적을 보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9~11학년의 성적을 주로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  UC계열은 10~11학년동안 들었던 모든 “a-g”(UC계열의 15가지 필수 과목 목록) 과목들에 기반한 성적들을 평가하지만 Honors, AP, IB 과목들의 이수 여부도 함께 분석한다.  또한, 많은 대학들이 대부분 12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요구한다.   탑 사립대들은 GPA를 단순한 숫자로 보기 보다는 성적표를 통해 학생의 학과목 선택 기준과 개성을 읽는다.  당연히 어려운 과목들을 선택하여 지적 호기심을 보여 주는 학생을 긍정적이고 이상적으로 보며 일반 수업만 이수한 학생은 발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덜 하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GPA에서 보이는 수치는 다른 정보와는 상관없는 고정된 점수가 아니다. 입시사정관의 GPA 계산법은 고등학교 성적표에 표기된 GPA와 다를 수 있다. 그야말로 그 숫자 뒤에 숨은 의미를 읽고자 하는 것이 대학의 입학 사정 방식이다.   과외활동이 학생의 열정을 보여주듯 성적표은 학구적인 특색을 보여준다. 성적표가 대학 입시에선 가장 중요한 요소다. 어떤 표준 시험점수도(SAT or ACT), 눈에 띄는 과외활동도, 부실한 GPA나 학과목 내역을 보완해 주지는 못한다.  고등학교 과정 동안 성실하고 최선을 다한 학생이 대학에서도 열심히 하고 성과를 보인다는 것이, 대학이 원하는 학생 찾기의 기본 전제이다.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Sunny 칼럼: 과외 활동 전략
학생들의 하루 하루는 너무도 힘들고 버겁다. 기본적인 학교 생활에 필요한 시간 외에도 교내에서 하는 과외 활동들, 그리고 나름의 장점을 찾고 프로화일을 만드는 목적으로 학교 외의 활동및 개인 교습 (로보틱, 디베이트, 경시 대회 준비 등)은 물론 이고 동아리 활동에 요구되는 연습시간과 모임들(밴드, 운동 원정 경기, 개인 교습 등)로 요즘 학생들의 시간은 벅차게 연결되어 쉴틈이 없어 보인다.  잘 시간도 부족하고 숙제 할 시간이 없다고들 불평을 한다. 그런데 그런 가운데에서도 시간 관리를 현명하게 하고 꾸려 나가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그 어려운 것들을 해 내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대학교 레벨의 AP 수업을 몇 개씩 수강하며 완벽한 성적 유지와 SAT 등 시험에서 단 한번의 시도로 높은 점수를 확보해 놓고,  비슷한 성적의 학생들 사이에서 자신을 드러 낼 수 있는 unique한 과외활동까지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없이 만들어 내니 그저 놀라울 뿐이다. 문제는 현실적으로 이런 학생은 정말 극소수이고 대부분의 학생은 그렇지 못하다. 그리고 사실은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더 정상이고 일반적 임에도 해가 갈수록 부모들의 착각과 욕심은 점점 현실성을 잃어가며 내 아이가 그 극소수의 몇명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이 혼자서 못 하는 것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고 공립 학교에서 대학 준비에 대한 개인적인 도움을 받는 것 역시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나 역시 모든 학생에게 손 내밀어 도와 줄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지켜보는 안타까운 심정은 어쩔수 없다 치고 지면을 통해서라도  대학 입시와 지원 준비에 놓쳐서는 안되는 그 미묘하고도 단답이 없는 과외 활동에 대해 얘기 하고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전 칼럼에서 11학년의 과외활동 전략에 대해  알아 본 적이 있지만 사실 현 11학년은 이 부분에 있어 그다지 시간이 많지 않다.  10학년들은 그나마  선배들보다 12~15개월이라는 여유를 가지고 있고 그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보도록 하자. 10학년을 끝내고 맞는 여름 방학은 나머지 고등학교 생활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지 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리고 그 여름 계획은 지금, 즉 겨울부터 시작 되어야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특히 11학년이 시작 되며 과외활동의 정점을 보여줄수 있는 활동이나 방향을 찾도록 많은 연구와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케이스를 보기에 앞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베토벤이나 아인슈타인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열정과 재능은 있어도 모두가 타이거 우즈나 빌 게이츠가 되지는 않는다. 때문에 많은 학생들은 좌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없다. 저명한 유명인사들은 못 되더라도 아직 우리 학생들에게는 증명된 재능에 앞서 보여줄 수 있는 인격과 성품과 관심을 보여 주는 도구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과외활동이다. 무슨 뜻인가? Sam의 예를 보자. Sam은 총명하고 의욕에 찬 학생이었지만 그다지 뛰어난 재능은 없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었다. 돈 벌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고 나름 어린아이의 사고일지라도 사업적 마인드를 엿볼수 있는 언행을 보이곤 했다.   10학년을 마치는 여름부터 집 근처 CPA 사무실에서 보조로서 일을 하기 시작했고 졸업할 때까지 2년동안 매주 10~16시간씩 일을 하였다. 그렇다면 이 경험은 수학 천재도 아니고 경시대회의 수상자도 아닌 Sam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가? 첫째, 나이를 넘어선 신뢰도. 어떤 직장도 신뢰하지 못하는 고등학생에게 2년동안 일을 주지않는다. 둘째, 꾸준한 노력과 일관성. Sam은 2년여 동안 꾸준히 많은 시간을 이 일에 투자하였다. 셋째, 학교와 그 외의 활동을 밸런스하는 능력. 넷째, 직접 용돈을 벌어 쓰는 독립심. 종합적으로 좋은 인품을 표현했다. Sam은 또 어떤 다른 활동을 할 수 있을까? 당연히 경영학 관련 수업을 더 수강할 수 있다. 비지니스 관련 클럽 활동을 하거나 관련 클럽을 만들 수도 있다. Job Fair나 networking등의 이벤트를 만들어 근처 사업체나 단체와 연락을 하며 여러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컴퓨터에 능통하지 못한 스몰 비지니스 오너가 활용하기 좋은 Excel formula를 만들어서 배포 할수도 있다. 선택 범위는 끝도 없다.  경시대회만이 답이 아니고, 교수와의 리서치만이 두드러진 활동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전달하고 싶은것이 이 글의 핵심이다. Unique한 프로화일이라 해서 유별나고 남이 안하는 활동일 필요는 없다. 평범한 가운데서도 그것을 중심으로 ‘theme’을 확립하고 ‘profile building’을 하는것, 그것이 과외 활동의 핵심이다.  지금 10학년이라면 희망을 가져라. 지금이 바로 다음 몇 년간의 정말로 가고 싶은 길을 찾아서 첫 걸음을 내딛게 되는 시간이다.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Sunny 칼럼: 추천서의 중요성
오늘은 추천서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인터뷰와 마찬가지로 추천서 역시 그다지 비중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엄청난 숨겨진 파워를 가지고 있는, 대학 지원에서 아주 예민하고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고 싶다. 매년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이 시기만되면 수 많은 저녁과 귀한 주말을 추천서를 쓰며 골머리를 앓는다.  설상 가상  뒤늦게 부탁을 하는 학생, 필요없는 부탁을 하는 학생, 정리를 못 해주는 학생들때문에 곤욕은 더 심해진다. 마감일인데 바로 전날에 지원서를 확인해달라고 하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는 얘기도 들어 보았다. 10학년때 영어선생님께 추천서를 부탁 했다는 어느 학생은 선생님이 처음에는 본인을  기억해 내시지도 못했고, 너무 뒤늦게 추천서 부탁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굉장히 귀찮아하는 눈치였다고 한다. 써주신다고 하긴 하셨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얼마나 좋은 추천서가 나올지 모르겠다고 걱정하던 학생의 모습이 기억 난다.  심지어, 그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다른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편이 나을수도 있겠다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은 선생님 추천서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UC 학교들은 추천서를 받지도 않으므로 가주의 학생들은 더더욱 그렇다. 대학 입시 전문가 Richard Montauk은 지원서에서 추천서가 가장 학생들에게 관심을 못 받는다고 할 정도이다. 그럼에도 그저 그런 추천서는 지원서를 죽이고 나쁜 추천서는 파멸을 부른다라고 말한다. 반대로 좋은 추천서는 학생 지원서에 큰 보탬이 된다. Bard College 의 입시사정관은 추천서만 보아도 입학 여부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 만큼 학생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3자의 입장에서 표현해 주기 때문이다. 경쟁력 심한 학교일수록 추천서도 더 중요해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실 현 12학년 학생들에게 있어 이런 정보는 벌써 늦은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10, 11학년들은 지금부터라도 추천서에 대한 목적과 개념을 파악하고 일찍부터 계획을 시작 하기를 바란다.
  1. 선생님과 카운셀러와의 친분쌓기
보통 9, 10학년때 선생님한테 추천서를 받는 것은 좋지 않다. 시간도 많이 지났고 비교적 쉬운 수업들이었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학생 같이  11학년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놓지 못하면 선택의 여지 없이 자신을 기억도 잘 못하는 선생님께 추천서를 받아야 될 수 도 있다. 이런 추천서는 학생 프로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반대로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경우도 있다. 어떤 12학년 학생의 영어선생은 학생이 브라운에 waitlist에 올랐을 때 학생을 위해 직접 나서며  대학측에 긴 편지를 써 입학까지 시켜주는 경우도 있었다.
  1. 추천서 질문 파악하기
선생님들이 학생의 어떤 부분을 평가하도록 되어있는지 추천서 질문을 미리 파악해 두면 좋다. 여기서 중요한 두가지는 첫째, 추천서는 학구적인 평가만 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가장 좋은 성적을 받은 과목의 선생님의 추천서가 무조건 가장 좋은 추천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 추천서가 요구하는 ‘differentiate (this student from others)’ /’차별화’ 라는 단어를 주목하자. 선생님과 교류나 대화가 없었다면 선생님이 학생을 구별지을 수가 없고 그러면 좋은 추천서도 나오지 못한다.
  1. 마감일을 기억하자
11학년도 지금부터 준비하여야한다. 추천서를 부탁하는 것도 SAT시험처럼 스케줄을 잡아놓고 진행하자. 11학년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늦어도 지원서 마감 2달 전까지는 해당 선생님께 요청완료가 되어 있어야 한다. 대학 지원의 모든 절차처럼 철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조금만 미리 계획하면 현재 10, 11학년들은 원서 제출에 임박하여 당황하는 상황을 막고 대학 합격의 기회를 올릴 수 있는 도구로 최대한 활용 가능하다.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ARKANSAS
State
University


알칸소
주립대학교
알칸소 주립대 학교는 리더 육성, 지식의 성장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19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오랜 전통과 함께 150개가 넘는 학문 연구 분야에서 인정 받은 프로그램을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주립 대학교 입니다.
  • 엄청나게 저렴한 수업료와 생활비
  • 20여개의 기관에서 공인된 주립대학
  • 최적의 규모와 안전한 캠퍼스
  • No SAT!! No TOEFL!! No IELTS!!
  • NCAA 소속 스포츠 팀과 200개 이상 동아리
  • 미국 학생과 기숙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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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University
Oregon


퍼시픽
대학교
오레곤 주에서 가장 오래 공인 된 Pacific University는 160년 전통과 우수성을 자랑합니다. 탐구 기반의 커리큘럼과 사제 간 협업으로 잘 알려진 Pacific은 학생들에게 경험 학습, 리더십 및 사회 참여를 위한 탁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서부 지역 명문 대학로서 뛰어난 명성
  • SAT 없이 입학 가능
  • 국제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 영주권자를 위한 Financial Aid
  • 수업 당 평균 학생 수 19명의 소규모 클래스로 학제 간의 밀접한 관계
  • 3% 정도의 국제학생 비율
  • 전교생 안전하고 깨끗한 기숙사 생활
  • Accreditations 공식인증을 받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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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SJTU


미시간-상해
대학교
2006년 미국 명문 공대 미시건 대학교와 중국 상해 교통 대학교가 상하이에 공동 설립한 엔지니어 학부과정 입니다.
모든 과정은 영어로 수업 되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 공과대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재학생들은 양쪽 대학교의 복수학위뿐 아니라 세계적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참여할 기회도 가지게 됩니다.
  • 2년 상해교통 대학교+2년 미시간 대학교 수업 이수 후 각 대학 졸업장 수여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중국어 ESL 코스 수강자는 40% 감면
  • 상위층 중국 자녀들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 뛰어난 교수진
  • 졸상해 교통 대내에 국제 학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금 및 기숙사비 감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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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LTU

리버풀-시안
교통대학교
2006년 중국의 교육개방정책에 따라 중국 시안교통대학교와 영국 리버풀대학교가 공동으로 상하이 쑤저우 경제,교육특구에 국제캠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캠퍼스는 상하이에서 약 90km 동쪽에 위치한 쑤조우 교육특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과학분야와 공학계열을 주축으로 글로벌 경영학부를 비롯한 14개 학부 40개 학과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중국 교육부에서 승인된 공신력 있는 대학
  • 리버풀 대학과 시안 교통 대학교의 각 대학의 졸업장 수여
  • 14개 학부 40개 학과 운영
  • 리버풀 대학의 경우 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판 아이비리그라는 명성
  • 상하이 경제 특구에 위치하여 지리적 기후적으로 매우 뛰어남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상위 교육을 받은 자녀들로 상당한 인맥 네트워크 구축 과 면학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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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칸소 주립 대학교
  • 퍼시픽 대학교
  • 미시간-상해교통 대학교
  • 시안-리버풀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