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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unny 칼럼: 추가 지원서(Supplements) 에세이 작성 요령
사립 대학 지원에 필요로 하는 기본적 공통지원서 에세이 외에 각 학교마다 자신의 학교마다 다르게 요구하는 특정  에세이를 추가로 제출하게 된다 (Supplement라고 칭한다). 이들은 입학 사정관들에게 나에 대해 더 잘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위해 글로 준비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1. 지원 대학의 추가 에세이를 요구 하는 사항 확인.
각 대학 웹사이트에서  목록을 확인 해야 한다.  공식적으로 8 월 부터 공개되는 온라인을 통하여 지정된 에세이 토픽을 확인 할 수 있다.  공통지원서에 등록한 나의 계정을 통하여 목록에 학교를 추가 하고 전공을 입력 하면 학교의 Supple section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볼 수 있다.
  1. 에세이에서 요구하는 주제 확인은 신중하게 하자.
많은 학교들이  왜 당신이 그 대학에 지원하는 지에 관한 질문, 또한  특정 프로그램이나 전공의 관심에 대해 알고자 한다.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답변시에 대학 전체에 대한 일반적인 답변으로 채워서는 안된다
  1. 나’어필하라.
에세이는 나를 표현하는 도구이다. 대학을 대상으로 나를 마켓팅하기 위해  주어진 기회를 엉뚱한 남의 이야기로 채우는 실수를 하지 말자. 심지어는 ‘Why College X?” 의 질문에도 그 학교와 나를 연관시킬수 있는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1. 공통 지원서와 중복 정보로 채우지 마라.
공통지원서에 이미 나열하고 언급된 사항을 굳이 추가 지원서 에세이에서 반복해서는 안된다.  자신에 대해 새로운 것을 전달하는 것에 쓰여야 하는 도구를 낭비로 없애는 것은 물론 대학측에도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학생으로 보여 질 수 있음을 기억하자.
  1. 사전 조사와 준비에 만반을 기하라.
추가 지원서에서의 질문이 왜 지원자가 우리 학교를 오기 원하는지를 질문한다면 본인이 가고자 하는 확고하고 진정한 배경 이유를 지원 학교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전공과 연관하여 아주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쓰는 것이 좋다. 교내에 기존 제공되는 그룹이나 프로그램과  지원자의 개인적 목표와 관심사와 연결점을 찾아보라.  또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지원대학이 특별히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지원자를 원하는지 알아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Tulane 대학은 community service에 대한 관심을 지향 하며  리버럴 아츠 대학으로 유명한 Williams College는  insightful, thoughtful self-commentary and self-analysis를 지닌 학생을 자기들의 멤버 일원으로 찾고 있다고 전한다.  이런 부분은 각 대학 웹싸이트를 통하여도 확인 가능하다.
  1. 에세이 재활용 하기.
에세이를 몇개 쓰다 보면 요령이 생기기도 하고, 일부 주제들은 비슷해 보여 재활용에 대해 고려해 보게 된다. 재활용 자체는 잘못된 것이 전혀 아니지만 실행에 있어 현명해야 하고 조심해야 한다. 단순히 복사(copy)하여 붙여넣기(paste)를 하면 아주 큰 실수로 이어지게 되므로 반복 검토에 유의하자.
  1. 제한 글자수에 유념하라.
대학에서 특정 글자수로 제한 하고 요구한다면 당연히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단순한 규칙이라도 따르는 것이 객관적으로도 보기 좋다. 물론 한, 두 글자가 도저히 정리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을수도 있고,  그것 하나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규칙은 규칙임을 기억하자. 나만의 이야기-story-를 꺼내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하여 선택 접근이 가능하다.   내 인생 일대의 큰 사건이 이야기 소재가 될 수도 있고(부정적이든 긍정적인 경험이었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단순한 별일 아닌 순간이 내게는 의미 있는 일이 되기도 한다.  물론 때로는 나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입학 사정관을 감동 시킬수도 있겠지만 에세이의 원래 목적은 상대를 감동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나의 개인적인 면을 나타내고 피력하여 내가 다른 지원자들과 어떻게 다른지, 다른 면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를 전달하고자 함이 기본적이다.  너무 모범생적 혹은 딱딱하고 얌전한 모습으로 다가 갈 필요도 없고 때로는 사고의 틀을 깨고 좀 더 자연스럽고 나만의 색상을 보이는 시도도 필요하다.
Sunny 칼럼: 자기 설계 전공(DIY major)
대학 지원에 있어 희망 전공을 정하는 일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아직 많은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고작 10대의 학생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전공을 정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혹은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은데 아직은 어느 분야가 마음에 닿아 전공으로 선택해야 할지 모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점점 대학가에 번지고 있는 DIY Major ‘자기 설계 전공’ -  Make/Design your own Major 프로그램은 참으로 유용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단지 기존 정해져 있는 전공들 가운데에서 선택과 결정에 고민중인 학생들은 물론이고 점점 변해가는 산업과 직업군의 경향에 비싼 대학 교육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봐도 현명하고 실용적으로 구상 가능 하다는 의미에서 참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옵션이다.  ‘자기 설계 전공 찾거나 검토하는 학생에는 유형이 있다고 한다. 번째는 특정 분야에 대해 매우 열정적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정확하게 해결해 줄만한 전공이나 프로그램을 찾을 없는 경우와   번째는  학업적으로 우수하지 못하여 고전하고 있지만 정말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한다이런 경우에 자기 설계 전공을 통하여 분산된 조각들을 연결 시킬 고리를 찾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시도나 접근은 특정 직업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실제로  학생은 화학과 시네마 공부를  결합하여 과학을 통해 영화를 분석 하는 공부로 연결 시키기도 한다. 그는 또한 화학 전문 기술을 사용하여 영화 필름의 보존에 적용하기를 원한다.  그런가 하면 다른 학생은 심리학 전공을 연극에 적용하여 사이코 드라마 전공을 하기도 한다. 그는 배우들이 극중 동기를 이해하고 빠져 있도록 심리학 워크샵을 사용할 계획이다 학업 주제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직관과 관심사를 따르면 된다.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일이나 봉사부분, 그리고 그것을 학문에 연관시켜 정립하면 되는 것이다. 학교의 학제 전공 요건은 다를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은 학교의 승인이다학생은 자신이 설계한 주요 제안서를 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제안서는 균형 잡힌 실행 가능한 것인지, 학교가 제공하는 적절한 프로그램과 과정을 활용할 있는지를 뒷받침해야 한다.  예를 들어, Wesleyan에서는 자체 디자인 전공 학생은 교양 과목 요건 이외에 39 학점 시간을 이수해야하며 21 시간은 300 레벨 이상의 수업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또한 정규 수업 이외에도 인턴십, 학위 논문  프로젝트를 다시 수료해야 한다. 또한 인턴십이나 Study Abroad 다른 일반 전공 학생들과 동일한 기회가 주어 지므로 혹시라도 불이익이나 손해가 따를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추후 대학원 진학이나 구직시에 일반적이지 못한 전공에 잠재적 고용주가 거부감을 느낄지에 대해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오히려 독창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시도에 가산점을 받을지도 모를 일이다. DIY 전공을 제공하는 대학에는 Swarthmore, Oberlin, UCSD, UCB, U of Michigan등이 있으며 아래는 실제 학생들에 의해 시도되고 계획된 코스 조합의 예시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만들고 싶은 전공은 어떤것이 있을 있는지 한번 고민해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Architecture = Anthropology, Art History, History, Physics Criminology = Chemistry, Photography, Psychology, Sociology, Statistics International Environmental Justice = Environmental Studies, Philosophy, Political Science Psycholinguistics = Asian Studies, Biology, Hebrew, Human Neuropsychology, German, Greek, Latin Sports Journalism = Creative W  
Sunny 칼럼: 표준 시험(SAT or ACT)준비하기
대학 입시 준비의 과정에서 어떤 시험을 보아야 하는지 비롯 많은 고민들이 SAT 혹은 ACT의 준비에 관련해서이다. 심지어는 9학년의 여름방학 계획에 망설임 없이SAT 학원을 등록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된다. SAT와 ACT는 대학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 가정에게는 익숙한 이름일 수밖에 없다. 주변에서 SAT학원을 등록 하는 것을 보면 덩달아 마음이 조급해 지게 되고 내 아이만 뒤 처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엉겁결에 등록을 하기도 한다. 많은 학생과 부모님들을 불안하게 하고 또한 SAT냐 ACT냐의 고민을 가져다주기도 하는 표준 시험 준비에 대하여 알아보자. 사실 어느 시험을 치를지에 대한 결정도 중요하고 그것에 따르는 시험 준비를 해야 함은 당연하지만 그에 앞서 무엇보다 더 중점적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시험점수를 몇 점 올리는 데에 급급해 할 것이 아니라, 대학원서 전체에 학생의 프로파일이 어떤 큰 그림 아래 어떤 퍼즐 조각으로 어우러져 어느 모습의 완성품으로 보일 수 있느냐를 고민해야 한다. 또한 해당 시험을 치루기 위해 내가 어느 만큼 준비 되어 있는가를 확인 해 보는 것이 우선이다. 무턱대고 표준 시험을 준비한다고 시험에 준비가 되는 것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표준 시험 계획과 더불어 학생들이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1. 학과 공부. SAT나 ACT 시험은 하루에 보는 시험 점수이지만 학점은 4년 동안의 학생의 생활을 말해준다. ACT는 물론이고 최근의 변화를 통하여 보여주는 SAT역시 학업 과정과 비슷해지는 것은 학교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2. 높은 수준의 클래스들. 대학들은 배움에 대한 관심과 학문으로의 호기심이 큰 학생들이 어려운 클래스들을 골라 택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AP 클래스의 결과에서 보여 지는 성적은 이후 얼마나 성공적으로 대학 학업을 해낼 수 있는지를 가늠 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3. SAT 혹은 ACT, 그리고 다른 시험들. 대학에 따라 SAT나 ACT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 대학들도 있다. 대신 AP시험 결과나 SAT 2 시험 결과를 중요하게 살펴본다. 또 한 가지 많은 가정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시험 준비를 위해서 꼭 학원을 다녀야 하는가이다. 혹은 경제적 여건이 따라 주지 못하여 학원을 못 보내는 부모님은 자녀에게 죄책감을 느끼기도 한다. 물론 전문적인 학원에서는 경험을 가지고 지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당연히 학원을 통하여 실력을 가다듬거나 점수 향상을 기대 할 수 있다. 그러나 시험 준비 혹은 점수 높이기를 위해서는 굳이 학원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가능하다. ▲과외 수업: 부족한 부분만 중점적으로 준비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독학하기: 칼리지보드(Collegeboard)에서 나온 교재 이외에도 많은 교재가 다양하게 있다. ▲온라인 수업: Khan academy 외에 좋은 온라인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 ▲혹은 위의 방법을 복합하여 활용하기 등이 있을 수 있다. 대학입시에 관한 많은 변화와 정보들이 혼란스럽겠지만 한 가지는 변함없이 중요하게 남아있다. 모든 대학들은 지원자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한다. 시험점수가 차지하는 면이 분명히 있지만, 학생들은 그보다 더 많은 중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Sunny 칼럼: GPA의 의미
고등학교 학점(GPA)은 미국 대학 입시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성적표에서 어떤 정보가 추출 가능하고 대학에서는 어떤 평가를 내리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오히려 입시에 불이익이 되는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도 있다. 고등학교 성적표에는 9학년부터 12학년까지 수강한 수업과 성적이 나열되어 있다.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성적표를 기재되어 있는 숫자 그대로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단순히 평균 학점만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평가 방식은 한 학생의 학업 기록을 이야기처럼 읽어나간다고 설명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대학에서 과학 관련 전공을 택하고자 한다면 하이스쿨과정에서 어려운 관련 수업을 많이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원서를 읽을 것이다. 그런데 학생의 기록에 관련 수업의 흔적이 미미하거나 쉬운 레벨로 채워져 있다면 대학에서 전공 수업들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될 것이다. 성적표를 통해 또 하나 알 수 있는 부분은 학생의 학업에 대한 열정이다. GPA가 좋아야 한다는 단편적 지식만을 염두에 두고 일부 학생들 경우 어려운 AP수업 보다는 조금 더 쉬운 ‘일반’ 수업을 듣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일반 미국사에서 받는 A학점은 AP미국사 수업에서 받는 A와 같지 않다. B학점과도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탑 랭킹 대학들에게는 더 그러하다. 마지막으로 성적표는 한 학생의 기록을 다른 학생들과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한 학생이 경쟁이 심하고 어렵기로 유명한 고등학교 출신이고 그곳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 대학은 그 학생의 능력을 인정할 것이다. 반면 학업적으로 성공할 수 없었다면 대학에서는 어떻게 평가를 할까? 학교 측에서는 이 학생의 수학능력 여부에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고등학교 내에서 수업과목의 선택, 성적 그리고 그에 따르는 순위는 굉장히 중요한 평가 요소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고등학교 성적에 이어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가 SAT 시험이다. SAT는 학생을 선발할 때 동일한 조건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표준화된 시험이다. 미국 대학 입시에 있어 그 외에 다음과 같은 시험의 결과를 참고한다. SAT Subject Test (SAT II) =대학별로 서브젝트 테스트 점수를 선택 혹은 필수 사항으로 요구한다. Advanced Placement (AP) =대다수의 대학이 AP 시험을 통과한 학생들에게는 대학교 과정에 대한 학점을 부여한다. 물론 학점 인정을 안 해주는 예외의 대학들도 있다 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 = IB 프로그램은 일부 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이수 프로그램으로 총괄적으로 수업을 들어야만 이수, 인정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토플 (TOEFL) =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의 영어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다. 이와 같이 미국 대학 입시에는 여러 시험 성적이 필요하다. 한국처럼 수능 시험 하나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시험 점수에서 나타나는 학생의 종합적인 능력을 파악하며 cross-checking하는 것이 미국 대학의 방식이다. 그러니 한 부분에서 만족하지 못한 점수를 받았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고 다른 부분을 통해 만회할 기회가 충분히 있으니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잊지 말자.
ARKANSAS
State
University


알칸소
주립대학교
알칸소 주립대 학교는 리더 육성, 지식의 성장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1909년에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Jonesboro)에 설립되었습니다.
오랜 전통과 함께 150개가 넘는 학문 연구 분야에서 인정 받은 프로그램을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주립 대학교 입니다.
  • 엄청나게 저렴한 수업료와 생활비
  • 20여개의 기관에서 공인된 주립대학
  • 최적의 규모와 안전한 캠퍼스
  • No SAT!! No TOEFL!! No IELTS!!
  • NCAA 소속 스포츠 팀과 200개 이상 동아리
  • 미국 학생과 기숙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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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University
Oregon


퍼시픽
대학교
오레곤 주에서 가장 오래 공인 된 Pacific University는 160년 전통과 우수성을 자랑합니다. 탐구 기반의 커리큘럼과 사제 간 협업으로 잘 알려진 Pacific은 학생들에게 경험 학습, 리더십 및 사회 참여를 위한 탁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서부 지역 명문 대학로서 뛰어난 명성
  • SAT 없이 입학 가능
  • 국제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 영주권자를 위한 Financial Aid
  • 수업 당 평균 학생 수 19명의 소규모 클래스로 학제 간의 밀접한 관계
  • 3% 정도의 국제학생 비율
  • 전교생 안전하고 깨끗한 기숙사 생활
  • Accreditations 공식인증을 받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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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SJTU


미시간-상해
대학교
2006년 미국 명문 공대 미시건 대학교와 중국 상해 교통 대학교가 상하이에 공동 설립한 엔지니어 학부과정 입니다.
모든 과정은 영어로 수업 되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 공과대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재학생들은 양쪽 대학교의 복수학위뿐 아니라 세계적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참여할 기회도 가지게 됩니다.
  • 2년 상해교통 대학교+2년 미시간 대학교 수업 이수 후 각 대학 졸업장 수여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중국어 ESL 코스 수강자는 40% 감면
  • 상위층 중국 자녀들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 뛰어난 교수진
  • 졸상해 교통 대내에 국제 학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금 및 기숙사비 감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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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LTU

리버풀-시안
교통대학교
2006년 중국의 교육개방정책에 따라 중국 시안교통대학교와 영국 리버풀대학교가 공동으로 상하이 쑤저우 경제,교육특구에 국제캠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캠퍼스는 상하이에서 약 90km 동쪽에 위치한 쑤조우 교육특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과학분야와 공학계열을 주축으로 글로벌 경영학부를 비롯한 14개 학부 40개 학과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중국 교육부에서 승인된 공신력 있는 대학
  • 리버풀 대학과 시안 교통 대학교의 각 대학의 졸업장 수여
  • 14개 학부 40개 학과 운영
  • 리버풀 대학의 경우 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판 아이비리그라는 명성
  • 상하이 경제 특구에 위치하여 지리적 기후적으로 매우 뛰어남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상위 교육을 받은 자녀들로 상당한 인맥 네트워크 구축 과 면학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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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칸소 주립 대학교
  • 퍼시픽 대학교
  • 미시간-상해교통 대학교
  • 시안-리버풀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