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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칼럼: 좋은 학습 습관 만들기

‘오늘의 나는 습관을 만들고 나중의 습관은 나를 만든다’는 말이 있다. 좋은 습관이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 나의 일상을 바로잡아 일관성을 유지한다면 분명 좋은 습관이 형성될 것이다. 좋은 학습 습관의 형성을 위해서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1. 주체가 되어 결정하기

초등, 중등, 고등, 대학생을 막론하고 더 나은 학습 습관을 위해서는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야 한다. 부모님이나 타인의 강요에 의해서 억지로 하는 결정과 계획은 어차피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원하는 것을 얻고 성취하기 위해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의 우선 순위, 시간, 사용 가능한 것들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왜 하는지를 남이 결정하게 해서는 안된다.

2. 가치와 원칙 중시하기

습관을 세우기 위한 이유를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확인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좋은 습관으로 내가 얻고자 하는 것과 그 가치를 새겨보아야 한다.

3. 우선 순위

스스로 정한 우선순위를 따른다. 타인이나 다른 덜 중요한 관심거리가 나의 목표를 방해하지 못하도록 한다. 또한 한두 번 방해 받아서 그 흐름이 깨졌다 해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다시 우선 순위를 깨닫고 스스로를 궤도에 다시 올려 놓는 반복 훈련을 한다.

4. 효율적인 시간과 장소 지정하기

하루에 어떤 시간이든 시간과 장소를 자신이 가장 잘 집중할 수 있고 학습이 잘 되는 때와 장소를 지정한다. 특정 시간대와 장소에 나를 옮겨다 놓는 것만으로도 뇌에서 지금은 공부를 할 때라는 것을 인지하고 준비하게 된다.

5. 자신감의 확인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스스로에게 명령하고 자신감에 차 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떠올린다. 자신을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최선을 다한다. 단 10분을 하더라도 학업에 충실히 임한다. 만약 스스로의 행동에 만족한다면 성적은 나의 행동 습관에 대한 외적인 보상과 확인으로 돌아온다. 성적이 나의 내면적 성취와 항상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성적표에만 연연해 하지 말고 나 스스로의 자부심에 focus 를 두고 계속한다.

6. 효율성에 대해 더 나은 해결책 찾기

기존 학습 패턴이 본인에게 편하지 않다거나 별 효과가 없다고 판단이 되면 무작정 계속하지 말고 어느 부분이 잘못 되었는지 더 효율적인 방법이 없는지 고민해 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본다. 하지만 어떠한 계획이든 습관으로 자리 잡고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일반적으로 3주 정도는 시도해 보기를 권한다. 또한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계획 실행 이전에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가지고 있는 습관이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면 어쩌면 자료를 보관하는 방법, 시간을 관리하며 집중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학습 습관을 따라야 할 수도 있다.

학습 스타일을 향상시키고, 좋은 학습 관습을 개발하고 목표를 달성하기위해서 주요 요소 중 하나가 시간 관리이다. 모든 것이 빨리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시간 관리는 누구에게나 쉬운 일은 아니며 십대 청소년에게는 더 힘들 수밖에 없는데, 이는 아직도 두뇌가 발달 중이기 때문이다.

시간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또한 한가지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현대 청소년기 학생들은 시각적 도구가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근거로 한눈으로 볼 수 있는 시간 도표를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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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Oh 원장

Sunny 칼럼: 미국 대학이 보는 과외 활동의 요소

대학입학 사정의 중요 요소는 GPA, Class Rank, 표준시험 점수, 과외 활동, 지원서 에세이, 추천서라는 것쯤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수치로 나타나는 GPA, Class Rank, 표준시험 점수는 지원자가 academic 면에서 어떤 면모를 보이고 있는지 알아보기에 어려울 것이 없다. 문제는 그 외의 부분들이다. 특히 과외 활동 부분은 학생은 물론 일반적인 학부모들에게는 너무도 어려운 부분이다. 어떤 공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분명치 않은 추측들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원서에서 눈에 뜨이는 것이 가능하게 해주는 요소들은 분명히 있다.

 

대학에서는 어떤 학생을 원할까? 물론 각 대학마다 고유의 대학 문화를 배경으로 원하는 학생상은 조금씩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어느 대학을 지원하든 경쟁자들 사이에서 특출나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광범위하지만 일반적인 ‘대학이 원하는 학생의 정의’가 가능한 것이다.

 

지원서에서 보여지는 과거와 현재는 지원자의 미래를 예견 가능하게 한다. 대학은 지원자가 해당 대학으로 입학하여 구성원이 되었을 때, 학교가 긍정적, 생산적으로 발전하는데에 도움이 될 학생을 원한다. 그런 가능성을 보이는 지원자를 골라내고자 하는 것이다. 학업적 부분은 숫자로 확인하면 된다. 그러나 그 외의 부분에서 입학 사정관의 훈련된 촉각은 경험을 기반한 나름의 잣대를 발휘하여 지원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살펴내는 것이다.

 

대학은 거대한 공동 사회이다. 그 구성원이 다른 구성원과 문제없이 지낼 것인지, 시너지 효과를 불러 올만한 능력이 있는지, 자랑스러운 공동 구성원으로 될 인물인지, 급우나 교수의 학업적 욕구를 끌어올릴 인재인지 등을 보게 된다. 학교라는 공동체에게 그저 혼자 틀어박혀 공부만 열심히 하는 학생은 최우선의 선택이 아니다.

과외 활동을 통하여 드러나야 할 자질이란 무엇이 있을까?

열정과 헌신: 산만하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것은 눈길을 끌지 못한다. 관심을 가진 분야에 대한 열성, 열정, 꾸준함, 노력, 부단한 시도. 대학은 이러한 것들을 보고자 한다.

창의력: 예술적 독창성을 얘기하는것이 아니다. 막힌 사고에서 벗어나 다른 시각에서 보고자 하는 시도, 새로운 관점 등을 말한다. 예술적인 표현은 물론이지만, 창의력이란 기술 혁신, 문제 해결, 어떤 분야에서라도 다양한 상황에 나타 낼 수 있는 자질이기도 하다.

비판적 사고: 정보를 흡수하고 정리 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점, 맥락 및 학업적, 지적 작업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은 대학 생활에 있어 무척 중요하다. 섬세하고 확신있는 방식으로 학술 자료를 조사 하고 파고 들어갈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 하는 것은 스스로의 학문적인 기술, 성숙도 및 잠재력을 증명하게 된다.

주도적: 대학은 기회를 활용할 줄 아는, 아니면 최소한 활용하려 하는 학생을 원한다. 남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자신만의 주도적 사고와 행동을 통하여 실천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태도는 화려한 재능이나 창조적인 아이디어에 숨결을 불어넣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리더십: 타이틀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지도자적 생각, 관점, 기술을 의미하며 프로젝트를 계획 하고 감독하는 능력, 실질적인 칭찬과 비판을 제공하는 역량,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능력이 포함된다.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것이 지도력을 의미하지 않으며 효과적으로 작업을 위임하고 다른 사람의 유능한 재능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것도 핵심 기술이다.

과외 활동 관련하여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이 활동이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되나요?” 혹은 “ XX 대학에서는 어떤 과외 활동을 가장 좋게 보나요?” 등이 있다. 어떠한 활동도 쓰잘데 없는 것은 절대 없으며 어떤 것도 좋은 활동이 된다. 단, 지원자의 전체 큰 그림으로 그려내고자 하는 profile 에 맞아 들어갈 때의 일이다.

 

그렇다면 profile 이란 어떤 것이고 어떻게 그려져야 할까? 그 답은 학생 스스로에게 하는 “나는 왜 이 전공을 고려하는가? 혹은 왜 선택 하는가?” 그리고 “나는 왜 대학에 가려고 하는가?” 에서부터 시작되고 그 답변들을 기반으로 profile 의 정립이 가능해 진다. 즉, 프로화일은 지원자 개인의 'Theme'이고 입학 사정 요소에서 보여지는 성적, 에세이, 과외 활동 등의 면면마다 서로의 연관성과 연속성을 가지고 있어야 전체적인 큰 그림이 드러나며, 지원자로서 눈에 띄는 지원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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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Oh 원장

Sunny 칼럼: 미국 과외활동의 종류

대학 준비 카운슬링을 하다 보면 학부모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궁금해 하는 부분이 과외 활동이다.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심히 제한 된 정보를 사실인 양 믿고 있기도 하며, 본인 자녀에게 맞는 활동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시기도 한다. 심지어는 우리 아이는 현재 악기 하나와 태권도를 하고 있는데 어느 활동을 몇 개 더 해야 하는지 물으시기도 하는데 순간적으로 무어라 답해드려야 할지,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짧은 시간 내에 대학 입시에 있어 과외 활동의 의미와 실행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 전달이 가능할지 깊은 고민에 빠져 막막할 때가 많다.

어느 사안이나 그러하듯 어떤 일을 할 때, 혹은 결정할 때 우선으로 생각해 봐야 하는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목적’이다. 그 일을 통하여 무엇을 얻고자 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져 봐야 한다.

   

과외 활동의 목적은 크게 나누어 보면

- 활동을 통하여 학생의 관심 분야를 확인해 보는 것 (Math 클럽, 로보틱 클럽 등)

- 취미 생활 살리기 (운동, 미술, 악기 관련 등)

- 특기 키우기 (악기, debate 등)

- 희망 전공에 대한 관심 표명 (Science project, bio team, research 참여 등)

- 소속된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 (교회 혹은 주변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 활동 등) 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하듯, 악기를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운동을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대학 지원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활동 리스트이니만큼 개개인의 목표에 맞게 학생이 즐길 수 있는 것을 골라서 하면 그야말로 일석 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어느 활동이 대학 지원시에 가장 두드러져 보이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데 그 답은 학생의 추구하고자 하는 것과 관심분야 혹은 희망 전공, 그리고 다른 활동과의 연관성 등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과외 활동의 종류와 예시를 일부 나열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 Arts (예술분야): theater, music, dance, painting, photography, creative writing and other creative endeavors.

• Church activity (교회 및 종교 관련): community outreach, helping the elderly, event planning, community suppers, church-sponsored music and athletic programs, teaching or organizing for summer camps and retreats, missionary work, and any other activity run through the church.

• Clubs: Chess club, Math club, mock trial, debate, anime club, Robotics, role playing club, Investment club, language clubs, film club, skateboarding club, diversity/minority groups and etc.

• Community activity (학교 밖에서의 지역 봉사 관련): community theater, event organizing, festival staff, and many other activities that are organized through the community, not the school.

• Governance (관리): Student government, student council, prom committee, community youth board, advisory boards and etc.

• Hobbies (취미): 대학들은 학생의rocketry, model railroads, collecting, blogging or quilting 등등의 다양한 부분에의 독창적인 관심을 보고 싶어 한다.

• Media: local television, school radio or television, yearbook staff, school newspaper, literary journal, blogging and online journaling, local newspaper, and any other work that leads to a television show, movie or publication (online or print).

• Military: Junior ROTC, drill teams and related activities.

• Music: Chorus, band (marching, jazz, symphonic, concert, pep...), orchestra, ensembles and solo. 학교 내/외 그리고 교회 및 커뮤니티, 지역을 통한 그룹, 혹은 솔로 모두 포함된다.

• Sports: Football, baseball, hockey, track, gymnastics, dance, lacrosse, swimming, soccer, skiing, cheerleading and etc.

• Volunteer Work and Community Service: Habitat for Humanity, tutoring and mentoring, community fund-raising, Rotary, church outreach, hospital work (candy striping), animal rescue, nursing home work, poll worker, volunteer fire department, creating hiking trails, Adopt-a-Highway, and any other work that helps the world and is not for pay.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Sunny 칼럼: 전공이야기- Cyber Security (Subfield of Computer Science)
미국은 사이버보안을 자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경제적국가안보적 도전의 하나로 규정하고적극적으로 사이버공간에서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라인 구축과 전방위적 방어 및 미래 사이버보안 환경 강화 등 목표를 선정하였으며 연방 정부기관의 인터넷 접속 관리침입탐지시스템범 정부적 사이버방어 계획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모든 기관업무생활이 온라인으로 연결됨에 따라 정부 차원만이 아니라 사이버 보안은 일반 기업과 일반인에게도 묵과할수 없는 부분임에 분명하다   이러한 산업적사회적 동향을 볼때 사이버 시큐리티 관련 기술 개발은 필수적이며 그 성공하는 핵심요소인 우수 인력의 확보 및 육성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사이버 보안 관련 직종에서 일하려면 어떤 전공을 필요로 할까통계에 의하면 44%는 Computer Science, Mathematics 또는 전기공학을 전공했으며 34%는 해당 분야 석사학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박사학위 소지자는 10%미만으로 보인다. 타 전문 분야보다 박사 등 고학력은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이는 반면전문 자격증 소지자들이 눈에 뜨인다이러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무려 85%였으며 자격증으로는 Security Administration, Forensics, Audit, Management, Legal, Software Security and GSE의 카테고리로 분류되고 CISSP (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Security Professional), CCNIP (Cisco Certified Network Professional Security), CEH (Certified Ethical Hacker), GIAC (Global Information Assurance Certification), ISACA Certifications, CompTIA Security + 등이 있다.   사이버 보안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관심사를 조사한 결과대부분  도전적이고 의미있는 것들이라는 응답(56%)이 나왔다. 그 외에중요하고 의미있는 일 44%, 좋아하는 기술 39 %, 끊임없는 변화&역동적인 산업 31%, 작업 보안 27%, 높은 급여 및 혜택 25%, 재능과 기술의 유효성 검증 18%, 최고의 사람들과 함께 일할 기회 13% 등이 관심사로 나타난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일하는 지역은 캘리포니아나 워싱턴DC, 북부 버지니아매릴랜드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공공기관방위산업체항공산업, Third party 회사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해당 관련 업체로는 구글을 선두로연방 정부, Cisco, 시만텍맥아피 등이 알려져 있다   사이버 보안 전문직은 크게 보면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의 극히 일부분에 속하고 있으며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을 하고 Computer and Information Research Scientist, Computer and Information Systems Manager, Computer Network Architect, Software Developer등 분야의 경험을 거쳐 사이버 보안 쪽으로 진출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관련 직종에 대하여 최근 동향기술 등에 대해 알고 싶으면 아래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s://niccs.us-cert.gov/ https://www.us-cert.gov/ https://www.justice.gov/criminal-ccips https://securityboulevard.com/ https://www.issa.org/ https://www.cyberstudents.org/   사이버 보안 기술이 강조되고 활용되는 분야는 다음과 같으며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이라면 더 깊이 파고들어 미리 전문적 정보를 탐색하고 공부해 보는 것도 좋겠다 Access Management, Cloud-Based Security, Data Leak Prevention, Intrusion Protection, Next Generation Firewall, Botnet Protection, Data Encryption, Endpoint Protection, Malware/Virus Security, Wireless Security.   학부에서 사이버 보안 전공을 제공하는 대학은 Georgia Tech, Purdue, UIUC, Rochester Tech, UC Davis, Virginia Tech, Boston University, Johns Hopkins, Syracuse 등이 있으며 https://www.cyberdegrees.org/listings/top-schools/ 에서 대학 리스트의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 UC Irvine 에서도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단기 certification프로그램을 (https://bootcamp.ce.uci.edu/cybersecurity/제공하고 있으니 타 전공 대학생들이나 이직을 원하는 성인들도 검토해 볼 만하다.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ARKANSAS
State
University


알칸소
주립대학교
알칸소 주립대 학교는 리더 육성, 지식의 성장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19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오랜 전통과 함께 150개가 넘는 학문 연구 분야에서 인정 받은 프로그램을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주립 대학교 입니다.
  • 엄청나게 저렴한 수업료와 생활비
  • 20여개의 기관에서 공인된 주립대학
  • 최적의 규모와 안전한 캠퍼스
  • No SAT!! No TOEFL!! No IELTS!!
  • NCAA 소속 스포츠 팀과 200개 이상 동아리
  • 미국 학생과 기숙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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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University
Oregon


퍼시픽
대학교
오레곤 주에서 가장 오래 공인 된 Pacific University는 160년 전통과 우수성을 자랑합니다. 탐구 기반의 커리큘럼과 사제 간 협업으로 잘 알려진 Pacific은 학생들에게 경험 학습, 리더십 및 사회 참여를 위한 탁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서부 지역 명문 대학로서 뛰어난 명성
  • SAT 없이 입학 가능
  • 국제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 영주권자를 위한 Financial Aid
  • 수업 당 평균 학생 수 19명의 소규모 클래스로 학제 간의 밀접한 관계
  • 3% 정도의 국제학생 비율
  • 전교생 안전하고 깨끗한 기숙사 생활
  • Accreditations 공식인증을 받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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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SJTU


미시간-상해
대학교
2006년 미국 명문 공대 미시건 대학교와 중국 상해 교통 대학교가 상하이에 공동 설립한 엔지니어 학부과정 입니다.
모든 과정은 영어로 수업 되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 공과대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재학생들은 양쪽 대학교의 복수학위뿐 아니라 세계적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참여할 기회도 가지게 됩니다.
  • 2년 상해교통 대학교+2년 미시간 대학교 수업 이수 후 각 대학 졸업장 수여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중국어 ESL 코스 수강자는 40% 감면
  • 상위층 중국 자녀들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 뛰어난 교수진
  • 졸상해 교통 대내에 국제 학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금 및 기숙사비 감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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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LTU

리버풀-시안
교통대학교
2006년 중국의 교육개방정책에 따라 중국 시안교통대학교와 영국 리버풀대학교가 공동으로 상하이 쑤저우 경제,교육특구에 국제캠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캠퍼스는 상하이에서 약 90km 동쪽에 위치한 쑤조우 교육특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과학분야와 공학계열을 주축으로 글로벌 경영학부를 비롯한 14개 학부 40개 학과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중국 교육부에서 승인된 공신력 있는 대학
  • 리버풀 대학과 시안 교통 대학교의 각 대학의 졸업장 수여
  • 14개 학부 40개 학과 운영
  • 리버풀 대학의 경우 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판 아이비리그라는 명성
  • 상하이 경제 특구에 위치하여 지리적 기후적으로 매우 뛰어남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상위 교육을 받은 자녀들로 상당한 인맥 네트워크 구축 과 면학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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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칸소 주립 대학교
  • 퍼시픽 대학교
  • 미시간-상해교통 대학교
  • 시안-리버풀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