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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칼럼: 추천서의 중요성
오늘은 추천서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인터뷰와 마찬가지로 추천서 역시 그다지 비중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엄청난 숨겨진 파워를 가지고 있는, 대학 지원에서 아주 예민하고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고 싶다. 매년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이 시기만되면 수 많은 저녁과 귀한 주말을 추천서를 쓰며 골머리를 앓는다.  설상 가상  뒤늦게 부탁을 하는 학생, 필요없는 부탁을 하는 학생, 정리를 못 해주는 학생들때문에 곤욕은 더 심해진다. 마감일인데 바로 전날에 지원서를 확인해달라고 하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는 얘기도 들어 보았다. 10학년때 영어선생님께 추천서를 부탁 했다는 어느 학생은 선생님이 처음에는 본인을  기억해 내시지도 못했고, 너무 뒤늦게 추천서 부탁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굉장히 귀찮아하는 눈치였다고 한다. 써주신다고 하긴 하셨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얼마나 좋은 추천서가 나올지 모르겠다고 걱정하던 학생의 모습이 기억 난다.  심지어, 그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다른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편이 나을수도 있겠다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많은 학생들과 부모들은 선생님 추천서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UC 학교들은 추천서를 받지도 않으므로 가주의 학생들은 더더욱 그렇다. 대학 입시 전문가 Richard Montauk은 지원서에서 추천서가 가장 학생들에게 관심을 못 받는다고 할 정도이다. 그럼에도 그저 그런 추천서는 지원서를 죽이고 나쁜 추천서는 파멸을 부른다라고 말한다. 반대로 좋은 추천서는 학생 지원서에 큰 보탬이 된다. Bard College 의 입시사정관은 추천서만 보아도 입학 여부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그 만큼 학생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3자의 입장에서 표현해 주기 때문이다. 경쟁력 심한 학교일수록 추천서도 더 중요해진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실 현 12학년 학생들에게 있어 이런 정보는 벌써 늦은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10, 11학년들은 지금부터라도 추천서에 대한 목적과 개념을 파악하고 일찍부터 계획을 시작 하기를 바란다.
  1. 선생님과 카운셀러와의 친분쌓기
보통 9, 10학년때 선생님한테 추천서를 받는 것은 좋지 않다. 시간도 많이 지났고 비교적 쉬운 수업들이었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학생 같이  11학년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놓지 못하면 선택의 여지 없이 자신을 기억도 잘 못하는 선생님께 추천서를 받아야 될 수 도 있다. 이런 추천서는 학생 프로필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반대로 선생님과의 친밀한 관계는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지고 오는 경우도 있다. 어떤 12학년 학생의 영어선생은 학생이 브라운에 waitlist에 올랐을 때 학생을 위해 직접 나서며  대학측에 긴 편지를 써 입학까지 시켜주는 경우도 있었다.
  1. 추천서 질문 파악하기
선생님들이 학생의 어떤 부분을 평가하도록 되어있는지 추천서 질문을 미리 파악해 두면 좋다. 여기서 중요한 두가지는 첫째, 추천서는 학구적인 평가만 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가장 좋은 성적을 받은 과목의 선생님의 추천서가 무조건 가장 좋은 추천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 추천서가 요구하는 ‘differentiate (this student from others)’ /’차별화’ 라는 단어를 주목하자. 선생님과 교류나 대화가 없었다면 선생님이 학생을 구별지을 수가 없고 그러면 좋은 추천서도 나오지 못한다.
  1. 마감일을 기억하자
11학년도 지금부터 준비하여야한다. 추천서를 부탁하는 것도 SAT시험처럼 스케줄을 잡아놓고 진행하자. 11학년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늦어도 지원서 마감 2달 전까지는 해당 선생님께 요청완료가 되어 있어야 한다. 대학 지원의 모든 절차처럼 철저한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조금만 미리 계획하면 현재 10, 11학년들은 원서 제출에 임박하여 당황하는 상황을 막고 대학 합격의 기회를 올릴 수 있는 도구로 최대한 활용 가능하다.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Sunny 칼럼: Interview 제대로 이해하기
"Tell me about yourself ~ " "What made you believe that College X is a good fit for you?" "Of all the applicants out there, what makes you stand out?" 이제 본격적으로 인터뷰 시즌의 시작이다. 지원서를 제출하고 나면 각 대학에서 인터뷰를 위해 연락들이 올 것이다. 혹은 학생이 신청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인터뷰는 학교,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0분에서 약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부분 현직 혹은 전직 입학 사정관, 재학생 아니면 동문들이 인터뷰어로 활동한다. 학교 캠퍼스 혹은 외부의 중립적 장소에서 학생들과  만난다. 어떤 학교들은 칼리지 페어의 분위기로  그룹 세션을 갖기도 하고 어떤 학교들은 인터넷을 통해 화상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동문들의 상황에 따라 그들의 사무실, 혹은 인근 커피숍이나 심지어는 개인 집이 장소로 제공된다. 대학 지원 과정에서 가장 덜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온 인터뷰는 어느 정도 무시되어 온것이 사실이다. 일부 입학사정관들 조차도 인터뷰는 상관없다~라고 말을 할 정도이다. 전혀 거짓은 아니다. 그렇다고 무시할 요소는 절대로 아니다.  인터뷰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한 학교들에게는 자연스레 인터뷰의 의미가 없어진다. UC 등 공립대학들이 그 예가 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권하는 대학들은 인터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결정적인 요소가 되기는 힘들지만 지원 학생을 더 자세하게 평가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더 구체적으로 인터뷰는 학생의 인격과 지적 수준을 더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존재한다.  학교에 따라 경중은 달라도 일단 인터뷰를 제공하는 대학들은 당연히 나름의 의미가 있음을 기억하자. 위에 말한 것처럼 인터뷰만으로 대학 합격의 여부가 갈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터뷰어와 말이 잘 통하고 마음이 맞았다면 인터뷰어가 좋은 말을 써 줄 것이다. 물론 반대로 작용할 수도 있다. 제공된 인터뷰에 대한  거부(혹은 연기)는  3가지의 나쁜 메시지를 보낸다. 첫째, 해당 대학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준다. 둘째, 시간관리를 잘 못하는 학생이다. 셋째, 인터뷰어의 시간은 고려해주지 않는다.  이렇듯 인터뷰를 하기도 전에 부정적인 인상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인터뷰에서 해서는 안 될 몇 가지를 보도록 하자. (1) 시간 엄수! 오히려 최소 10분 일찍 도착하자. 인터뷰어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표시이다. (2) 단정한 옷차림. 반바지 혹은 청바지는 놓아두고 ‘business casual’로 입도록 하자. 대학 인터뷰도 사회에 나가 잡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정중하게 해야 한다. 이력서, 포트폴리오 등 필요한 것들은 미리 잘 정리해서 폴더에 담아가도록 하자. (3) 부모님은 집에! 인터뷰는 두 사람의 대화이니 학생 혼자 가도록 하자.  혼자서도 자신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4) 말을 아끼지 말자(나를 홍보하는데에 인색하지 말자) 네, 아니오의 단답형의 대화가 가장 피해야 할 인터뷰 방식이다. 인터뷰 질문의 목적은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설명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고 들어보기 위함이다. (5) 말을 아끼자(불필요한 말로 손해 보는 짓을 하지 말자) 다음 시나리오를 보자. 인터뷰어가 왜 지난 학기에 밴드를 그만두었는지를 물어본다. 사실은 새로온 밴드 디렉터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만두었다. 아무도 그 디렉터를 좋아하지 않고 전 학교에서도 학생들과 문제가 있어 해고되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학교 디렉터로 왔다는 소문도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정말 사실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 할 말, 못할 말을 구분해야 한다. 인터뷰어는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꼭 명심하자. 많은 인터뷰어들은 “이 학교는 백업(안전하게 하향 지원한 대학)이에요.”,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왔어요.”, “Massachusetts에서 살고 싶어서 브라운에 가고 싶어요. (브라운은 로드 아일랜드에 있다)” 등 필요 없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그 외에 인터뷰어들이 듣기 원하는 말만 하려고 애쓰지 말자. 부자연스럽고 위선적으로 들리게 된다.  물론 심한 과장도 피해야 한다.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한 모습을 보이자.  

Tomas College Prep Sunny Oh 원장

 
전 스탠포드 입학 사정관과 전UC Berkeley등을 통하여 전해 들었던 질의 응답을 몇가지
Q: .  “사립대학들은 입학사정위원회들이 있다고 하는데 UC학교들도 이런 입학사정위원회를 가지고 있나요??”   A: 아닙니다. 사립학교의 입학은 UC계열의 학교들과는 약간 다르게 진행됩니다. 여느 공립교육기관들과 마찬가지로, UC는 학생을 선택할때  자유재량권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UC는 지원자가 성취한 것을 폭넓게 주(state)와 그 해당 학생들 안에서 일관성있게 적용하고 검토하려합니다. UC의 리뷰과정에서는 그들은 학교의 전후사정에 주로 포커스를 두고,  학교에 근거한 정보(이것은 사립학교도 마찬가지 입니다) 를 보며 학생을 봅니다. 또한 UC는 대부분의 입학사정위원회에서 이루어지듯 여러 학교의 수많은 학생들을 분석하지는 않을뿐더러 학교간의 비교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UC또한 (특히 상위급의 UC들)  Holistic(포괄적인) 리뷰과정으로 가고 있으며 각 해당 캠퍼스들은 학생들을 포괄적으로 검토합니다. UCLA는 적어도 두명이 지원서를 읽는것을 보장합니다. Erin이 말한것처럼, 어떤 개인적인 편견이 입학사정의 검토과정안에서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려 노력합니다. 또한  모든 입학지원서를 읽는 사람들은 매우 철저하게 교육받은 사람들이고 다양한 학생들에 관해 읽어 왔기때문에 그들은 학생들과 그들의 지원서로부터 무엇을 기대하고 이해해야할지 알고 있습니다. 그 입학사정관들은  기본적으로 학교전반적인 상황에 근거하고 살펴보고, 지원자의 출신에 대한 정보에 근거해서  포괄적 사정방식을 통하여 학생들을 리뷰하게 됩니다.  UC는 모든 학생들을 사립 대학의 사정방식인 사정위원회를 통하여 리뷰할 수용능력을 갖고있지를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지원서를 보게될 다수의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어떠한 공식으로 단순하게 합격 여부의 결정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Q: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인터내셔널 학생들은  한국에 있는 학생들과 어떻게 비교되나요?? 또한 재정 보조가 지원서에 영향이 있는지요?   A: 이것은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학생들은 지원서 리뷰 과정에서 재학 학교의 그룹 안에서 가장 우선으로 비교되고 걸러집니다. 그 다음에는 해당 국가의 지원자들과 비교되는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이것은 직접적인 비교를 가능하게 하는 한 요소입니다. 이 단계를 넘어서면 모든 것은 앞뒤 전후 사정에 연관 지어집니다.   지원서와 재정보조 신청의 상관 관계는 각 사립 대학의 재정보조 policy에 따라 달라지기 하므로 대학 별로 확인해 보아야 하며 저는 스탠포드를 기준으로 여기서 말씀 드립니다. 만약 당신이 미국의 영주권자가 아니면 혹은 시민권자가 아니면서 재정보조에 신청을 하려고 할 경우, 여러분의 지원서는 약간 다르게 읽혀집니다. 왜나하면 재정보조를 받으려고 하는 인터내셔널 학생들에게 배정된 학자금 보조를 얻기 위한 경쟁이 치열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만약 여러분의 가정이 재정보조를 신청할필요가 없는 경우, 재정보조가 필요하지 않다는 항목에 체크하는 것도 합격율을 올릴수 있는 전략이 될것 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재정보조가 필요할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재정보조가 필요하다고 하는 항목에 체크해야 할것 이지만 이렇게 할 경우 여러분의 지원서는 인터내셔널 에이드(한정된  자원)가 필요한 학생들 그룹에서 리뷰되어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좀 더 경쟁이 심해지게 된다는 부분도 포함해서 말입니다.     Q:이번 질문은 지원자가 매우 경쟁이 심한 공립학교를 다니게 될때 어떤 영향을 받는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경쟁이 심한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이런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어느 정도는 고려 되어 지나요? 아니면 전혀 차이점이 없이 리뷰를 받게 되나요?     A: 네 물론입니다. 입학사정관이 여러분에 대해서 알게되는 첫번째 사항중에 하나가 여러분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관한것입니다. 여러분이 학생수가 많고, 학업적인 면에서 강한 공립학교를 다니는지 혹은 작은 사립학교를 다니는지 알게 됩니다. 그들은 학교를 방문했거나 그들의 학교 카운슬러들을 만나본 경험이 있다던지, 선생님들을 만나보는 등의 방법으로 학교에 대해 어느 정도 알수 있으며 그런 정보 기반으로 전반적인 포괄사정이 가능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은 어느 고등학교를 가게 되는지 선택, 결정할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학생이 만약 학업성적인 측면에서 아주 도전적인, 규모가 큰 공립학교를 가게 되었을경우 탑 1-2%안에 들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안에 들 경우, 이것은 큰 강점이 되어 아주 칭찬받을 만한 일이지요.  왜냐하면 50명의 학생들 사이에서 경쟁하는것보다 500명 사이에서 경쟁하는것이 훨씬 어려운 것을 대학 측에서도 알기 때문입니다. 작은 규모의 사립학교에서 탑 1-2%를 받는다고 불이익을 당한다고는 말할수없습니다. 그러나 큰 규모의 공립학교 즉 학업성취면에서 우수한 아이들이 많은 그런 학교에서 탑이 되기 위해서, 그들 자신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뭔가 있다고 입학사정관들은 고려하게 되는것이지요. 그러므로 대학 지원의 득실을 이유로 학교를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Q:  “만약 입학사정관이 학생을 대변하는 주된 사람이라면,  입학사정시 설득력이 있는 입학사정관을 만나는 것이 유리 하다고 볼 수 있는지, 혹은 경험이  덜 풍부한 입학사정관을 만나면 입학사정에 있어 불리한 상황이 될지 궁금합니다”     A(Erinn): 여러분들은 어떤 입학사정관이 여러분의 대학지원서를 읽게 될지 알 수도 없고 결정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하여 시간을 소비하며까지 걱정할 부분이 아닙니다.  실제로 모든 입학사정관들은 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입학사정관이 지니고 있는 각기 다른 성향은 분명히 존재 하며 우리 모두는 각자 어떠한 특별한 관점을 갖고 있기 마련이고 그것은 입학사정관들이 여러분이 지원서를 검토 할 때에 어떻게든 영향을 끼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입학사정관의 개인적인 성향이 개입하기 마련이며 이런 배경으로 미국 대학 입시는 매우 인간적인 행위라고 볼수있습니다.     여러분이 콘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컨트롤 할 수없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의 지원서가 입학사정위원회가 질문 할수있는 모든 질문들에 답을 해주었다면 여러분은 최고로 잘 한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입학사정관이 제니퍼의 지원서를 읽고 지원자가 다방면으로 성취한 부분이 많은 반면 몇개의 B는 우려되는 요소라고 의견을 나타낼수있습니다. 하지만 입학사정위원회의 다른 사람은 이렇게 말할수도 있습니다. “이 학생은 많은 일들을 하고 있어요. 특히나 제니퍼가 열정을갖고 출판한것들을 보세요. 이런면이 제니퍼의 B를 봐주고 넘어가게 할 수있지 않나요?”  이와같이 혹 제가  아주 다른  각도에서 접근했더라도  위원회를 통해 이런 다양한 요소들을 재점검해 보게됩니다. 그러므로 만약 신중하게 합격을 주어야하는 아주 뛰어난 학생이 있다고 하면 입학사정위원회는 바로 그런 판단을 하기위해 존재한다고 할수도 있겠지요. 이러한 이유로 불가피하게 존재하는 그 개개인 성격의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입학사정관들이 적어도 한번 이상 원서를 읽을뿐 아니라 여러 입학사정관들을 통해 심사 되는것입니다.
KT Sunny 칼럼: 추가 지원서(Supplements) 에세이 작성 요령
사립 대학 지원에 필요로 하는 기본적 공통지원서 에세이 외에 각 학교마다 자신의 학교마다 다르게 요구하는 특정  에세이를 추가로 제출하게 된다 (Supplement라고 칭한다). 이들은 입학 사정관들에게 나에 대해 더 잘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위해 글로 준비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1. 지원 대학의 추가 에세이를 요구 하는 사항 확인.
각 대학 웹사이트에서  목록을 확인 해야 한다.  공식적으로 8 월 부터 공개되는 온라인을 통하여 지정된 에세이 토픽을 확인 할 수 있다.  공통지원서에 등록한 나의 계정을 통하여 목록에 학교를 추가 하고 전공을 입력 하면 학교의 Supple section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볼 수 있다.
  1. 에세이에서 요구하는 주제 확인은 신중하게 하자.
많은 학교들이  왜 당신이 그 대학에 지원하는 지에 관한 질문, 또한  특정 프로그램이나 전공의 관심에 대해 알고자 한다. 특정 프로그램에 대한 답변시에 대학 전체에 대한 일반적인 답변으로 채워서는 안된다
  1. 나’어필하라.
에세이는 나를 표현하는 도구이다. 대학을 대상으로 나를 마켓팅하기 위해  주어진 기회를 엉뚱한 남의 이야기로 채우는 실수를 하지 말자. 심지어는 ‘Why College X?” 의 질문에도 그 학교와 나를 연관시킬수 있는 이야기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1. 공통 지원서와 중복 정보로 채우지 마라.
공통지원서에 이미 나열하고 언급된 사항을 굳이 추가 지원서 에세이에서 반복해서는 안된다.  자신에 대해 새로운 것을 전달하는 것에 쓰여야 하는 도구를 낭비로 없애는 것은 물론 대학측에도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학생으로 보여 질 수 있음을 기억하자.
  1. 사전 조사와 준비에 만반을 기하라.
추가 지원서에서의 질문이 왜 지원자가 우리 학교를 오기 원하는지를 질문한다면 본인이 가고자 하는 확고하고 진정한 배경 이유를 지원 학교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전공과 연관하여 아주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쓰는 것이 좋다. 교내에 기존 제공되는 그룹이나 프로그램과  지원자의 개인적 목표와 관심사와 연결점을 찾아보라.  또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지원대학이 특별히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지원자를 원하는지 알아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Tulane 대학은 community service에 대한 관심을 지향 하며  리버럴 아츠 대학으로 유명한 Williams College는  insightful, thoughtful self-commentary and self-analysis를 지닌 학생을 자기들의 멤버 일원으로 찾고 있다고 전한다.  이런 부분은 각 대학 웹싸이트를 통하여도 확인 가능하다.
  1. 에세이 재활용 하기.
에세이를 몇개 쓰다 보면 요령이 생기기도 하고, 일부 주제들은 비슷해 보여 재활용에 대해 고려해 보게 된다. 재활용 자체는 잘못된 것이 전혀 아니지만 실행에 있어 현명해야 하고 조심해야 한다. 단순히 복사(copy)하여 붙여넣기(paste)를 하면 아주 큰 실수로 이어지게 되므로 반복 검토에 유의하자.
  1. 제한 글자수에 유념하라.
대학에서 특정 글자수로 제한 하고 요구한다면 당연히 지켜야 하는 규칙이다. 단순한 규칙이라도 따르는 것이 객관적으로도 보기 좋다. 물론 한, 두 글자가 도저히 정리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을수도 있고,  그것 하나로 당락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규칙은 규칙임을 기억하자. 나만의 이야기-story-를 꺼내는 방법은 실로 다양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하여 선택 접근이 가능하다.   내 인생 일대의 큰 사건이 이야기 소재가 될 수도 있고(부정적이든 긍정적인 경험이었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단순한 별일 아닌 순간이 내게는 의미 있는 일이 되기도 한다.  물론 때로는 나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입학 사정관을 감동 시킬수도 있겠지만 에세이의 원래 목적은 상대를 감동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나의 개인적인 면을 나타내고 피력하여 내가 다른 지원자들과 어떻게 다른지, 다른 면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를 전달하고자 함이 기본적이다.  너무 모범생적 혹은 딱딱하고 얌전한 모습으로 다가 갈 필요도 없고 때로는 사고의 틀을 깨고 좀 더 자연스럽고 나만의 색상을 보이는 시도도 필요하다.
ARKANSAS
State
University


알칸소
주립대학교
알칸소 주립대 학교는 리더 육성, 지식의 성장 그리고 삶의 질 향상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19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오랜 전통과 함께 150개가 넘는 학문 연구 분야에서 인정 받은 프로그램을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주립 대학교 입니다.
  • 엄청나게 저렴한 수업료와 생활비
  • 20여개의 기관에서 공인된 주립대학
  • 최적의 규모와 안전한 캠퍼스
  • No SAT!! No TOEFL!! No IELTS!!
  • NCAA 소속 스포츠 팀과 200개 이상 동아리
  • 미국 학생과 기숙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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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University
Oregon


퍼시픽
대학교
오레곤 주에서 가장 오래 공인 된 Pacific University는 160년 전통과 우수성을 자랑합니다. 탐구 기반의 커리큘럼과 사제 간 협업으로 잘 알려진 Pacific은 학생들에게 경험 학습, 리더십 및 사회 참여를 위한 탁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 서부 지역 명문 대학로서 뛰어난 명성
  • SAT 없이 입학 가능
  • 국제 학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금 혜택
  • 영주권자를 위한 Financial Aid
  • 수업 당 평균 학생 수 19명의 소규모 클래스로 학제 간의 밀접한 관계
  • 3% 정도의 국제학생 비율
  • 전교생 안전하고 깨끗한 기숙사 생활
  • Accreditations 공식인증을 받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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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
SJTU


미시간-상해
대학교
2006년 미국 명문 공대 미시건 대학교와 중국 상해 교통 대학교가 상하이에 공동 설립한 엔지니어 학부과정 입니다.
모든 과정은 영어로 수업 되며 미국 미시간 대학교 공과대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재학생들은 양쪽 대학교의 복수학위뿐 아니라 세계적인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참여할 기회도 가지게 됩니다.
  • 2년 상해교통 대학교+2년 미시간 대학교 수업 이수 후 각 대학 졸업장 수여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중국어 ESL 코스 수강자는 40% 감면
  • 상위층 중국 자녀들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 뛰어난 교수진
  • 졸상해 교통 대내에 국제 학생 비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장학금 및 기숙사비 감면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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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LTU

리버풀-시안
교통대학교
2006년 중국의 교육개방정책에 따라 중국 시안교통대학교와 영국 리버풀대학교가 공동으로 상하이 쑤저우 경제,교육특구에 국제캠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캠퍼스는 상하이에서 약 90km 동쪽에 위치한 쑤조우 교육특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과학분야와 공학계열을 주축으로 글로벌 경영학부를 비롯한 14개 학부 40개 학과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중국 교육부에서 승인된 공신력 있는 대학
  • 리버풀 대학과 시안 교통 대학교의 각 대학의 졸업장 수여
  • 14개 학부 40개 학과 운영
  • 리버풀 대학의 경우 9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영국판 아이비리그라는 명성
  • 상하이 경제 특구에 위치하여 지리적 기후적으로 매우 뛰어남
  • 졸업과 동시에 중국어, 영어 능통
  • 상위 교육을 받은 자녀들로 상당한 인맥 네트워크 구축 과 면학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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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칸소 주립 대학교
  • 퍼시픽 대학교
  • 미시간-상해교통 대학교
  • 시안-리버풀 대학교